롯데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서울 소공동 본점 방문객이 늘면서 외국인 대상 멤버십 카드 발급 건수가 두 달 만에 2만5천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롯데는 지난해 12월 외국인 고객을 위해 계열사 쇼핑 혜택과 교통카드 기능을 결합한 멤버십 카드를 출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말부터 외국인 고객 유입이 본격화되며 외국인 고객의 매출 신장률도 40%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오동건 (odk79829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20314593312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